마이크킴의 일상2011. 1. 10. 17:56
항상 뭔가를 시작할 때마다 느끼는 감정은 같습니다.

'이제까지와 느낌이 달라, 이번엔 제대로 해야지' 

하지만, 며칠도 지나지 않아서 이제까지와 다른 느낌으로 같은 결과를 얻고 말았었습니다.

2011년 1월 10일, 월요일에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 삶의 모든 것, 제 Fiancee와 함께 키워가는 사랑, 그리고 일(무역-해외 기술영업)에 관한 내용으로 내용을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물론 가끔은 재미없는 이야기도 있겠지만 깔끔하고 마음에 쏙 드는 새로운 일기장을 얻은 것처럼 마냥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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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7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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