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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5 500일의 Winter (2)
  2. 2011.05.30 봉사활동 with fiancee & 이효리님 @안성평강공주보호소 (4)
마이크킴의 사랑2011. 6. 15. 12:15
fiancee님과 드디어 500일을 맞이 했습니다.
보통 데이트 관련 사진은 fiancee님의 싸이월드에 올리고 있는데 500일을 기념하여 여기에도 500일기념여행사진 중에 제가 마음에 들었던 사진들을 올려봅니다 ^^;;;

귀용귀님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사랑해욤♡


(Cannon EOS450D 번들렌즈)


다시 봐도 예쁘구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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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7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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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1.06.16 19:49 [ ADDR : EDIT/ DEL : REPLY ]

마이크킴의 일상2011. 5. 30. 23:21
네이*에서 재능기부를 하고 계신 이효리님과 함께 하는 유기견, 유기묘 보호센터에서의 자원봉사에 참여할 기회가 있어서
평소에  fiancee님과 봉사활동을 하고싶다는 이야기만 자주하다가 뽑히면 가고, 아니면 나중에 해야지하는 마음으로 신청을 하였습니다.

*관련 사이트 (이효리님 재능기부 블로그 http://blog.naver.com/hyoleehyo/, 당첨자 중 noblene***가 저입니다 ㅋ)






 

 

 








아침일찍 길을 나서 네이* 버스에 탑승 ㅋ
























도착하고 얼마 안되어 방진복으로 갈아입고
나니 이효리님과 순심양이 도착하였습니다.






















귀용귀님을 깨물었으나 피나게 하는데에는 실패한 녀석!!!
























내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했던 진돌이(이름을 몰라서... 그냥)
ㅠㅠ
벌써부터 보고싶네요.





















시간관계로 모든 아이들과 산책을 할 수 없어서 이 녀석과 함께 산책할 기회는 놓쳤으나 그래도 간식을 한 번 줄 수 있었습니다.ㅋ 다른 일을 하느라 친해질 시간이 없어서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이 사람을 많이 그리워하기도 하였지만, 한편으로는 상처를 한 번 받았던 아이들이었어서 그런지 쓰다듬고 눈을 마주치려고 해도 무심하게 떨어지려고 하는 아이들도 있어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대부분 성견들이 많아서 입양이 잘안되겠지만, 정말 너무 예쁘고 귀여운 아이들이 많아서 자주 찾아가서 간식도 주고 청소도 해주고 싶었습니다(말뿐으로 그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ㅠㅠ)

이효리님도 정말 분주하게 많은 일을 하시고 아주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티스토리는 사진첨부할 때 따로 모자이크를 할 수 있게 안되어있군요... ㅠㅠ



네이*에서 도움받은 일을 여기(다음)에 올리려니 좀 안타깝기도 하지만, 가진 블로그가 여기 뿐이다보니... ^^;

정말 날씨가 더워서 더 많은 일을 하지 못한게 아쉬울 정도로 마음 뿌듯하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날씨가 안더울 때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가고 싶습니다.

끝으로 무엇보다도 제가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했을 때,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함께 하겠다고 해준 fiancee님께 고맙다는 말을 다시 하고 싶습니다 ^^
*원래 저만 뽑혔는데 재능기부 담당자 분께서 양해를 해주셔서 fiancee님과 함께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

*TV동물농장에서도 방송(2011. 6. 5. 09:30am SBS)될 예정임.
관련기사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121393
*이효리님 재능기부 블로그에도 관련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첫번째 사진에 fiancee님과 함꼐 나오게 되서 너무 기분 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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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7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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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키에게 물리지만 않았어도 더 가까이 했을텐데.. 물리니까 넘 무서웠어 ㅠㅠ
    그래도 정말 오랜만에 땀흘리면서 일했어요!

    2011.05.31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ㅋ 귀용귀님 ^^;
      정말 너무 귀엽게 생긴 녀석이었는데 상처를 받아서 그럴거에요
      아직도 저는 진돌이가 아른거려요, 그 옆옆옆에 있던 순한 갈색둥이도 ㅠㅠ

      2011.05.31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2. 나은빈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두 분 열심히 하시고, 아이들에게 말 걸어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너무 보기 좋았어요! 다음 기회에 또 뵐 수 있길 빌게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1.06.02 10:25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블로그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고, 제게 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앞으르도 정기적으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려고요 ^^;
      혹시 재능기부블로그에 사진 올려주신 것 봤는데 혹시 원본 사진 받을 수 있을까요? ^^;

      2011.06.02 10:36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