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킴의 관심사(other)'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3.03.06 [PS Vita] MLB THE SHOW 12 & 13
  2. 2011.09.01 정치 관련 포털사이트는 어떨까요?
  3. 2011.06.15 camera - Nikon P300 (2)

예판에 참여하여 13을 어제 받아버려서 2014년 시즌을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마감하고 

(루키로 해도 힘들어서 노장들을 영입해서 잘 썼습니다), 

*추신수 선수 잘하더라고요 ㅋㅋㅋ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ps/read?articleId=5658415&bbsId=G001&itemId=80845&pageIndex=1



정작 월드시리즈에서는 부진한 추신수 선수를 빼고, 노장들의 투혼으로



힘들게 2014 월드시리즈 (2012부터 3시즌만에) 우승!!! 




그랬더니 우승멤버들이 대거 은퇴 ㅠㅠ (어차피 이제 13할거라서 괜찮음 ㅋㅋㅋ)








Redeem코드도 이제 등록이 되는군요 ^^

12때는 중고로 사서 로스터 업데이트 안되고 그랬는데 예판이 좋기는 좋네요 ㅋㅋㅋ



이제 루키가 아니니 베테랑으로 도전해보려고요. 유부남에게는 Vita만이 희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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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7kim
수 년 전, 선거유세 차량에 붙은 아주 많은 공약들을 보면서 들었던 생각인데,
대선을 비롯한 각종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출마한 사람들의 이력을 한 곳에 모아서 관리하는 포털 사이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순수하고 객관적으로 내세웠던 공약, 이행률, 나아가서는 당선된 후보들의 성향을 알 수 있는 국회에서의 안건발의이력, 안건별 찬성-반대 이력을 모아서 찾기 쉽게 정리해 두는 것이죠.
그럼 사람들은 좀 더 자신의 성향에 맞는 후보를 찾기 쉬울 것이고, 정치인들은 인기에 영향을 주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다양한 사람들(실명인증된)이 공약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뿐만 아니라, 의견을 내고, 그 의견이 모아져서 법안이 되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아이디어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중립성(외부 압력-삭제,수정요청 등-에 초연할 수 있는)이겠지요.

하지만 민주주의의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만들어줄 수 있을까요? 수익성이 없어야하니 저는 나서서 하기 힘들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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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7kim
fiancee님이 DSLR의 휴대성을 타계할 대안으로 제시하여 알게 된 Nikon P300.
평소에 Optimus2X의 800만화소와 1080p(@24 ㅡㅡ;;;) / 720p(@30!!!)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해오던 제게 뭔가 새로운 기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게 되었고,
한동안 일명 똑딱이, 하이엔드 카메라에 대해서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P300을 결제까지 하였으나, 율야마(후배이자 직장동료)의 제안으로 급하게 취소하였습니다. 율야마의 의견은 DSLR도 무겁지만, 휴대폰의 카메라가 성능이 좋아져서 왠만한 하이엔드 카메라로는 DSLR의 성능에도, 휴대폰의 편리성에도 못미치기에 사용성이 떨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P300의 밝은 렌즈(조리개값 F1.8)가 평소 데이트 중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실내와 야간에 성능을 발휘하겠다는 장점만 생각하고, 낮(주광)에 찍힌 사진들의 퀄리티에 대해서는 간과하였으나, 찬찬히 찾아보니 낮에 찍은 사진들은 대부분 휴대폰인 Optimus2X의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수동인 점 또한 장점이라고 생각했지만 배터리를 따로 충전하기 힘들다는 것과 DSLR이 어차피 필요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자 구매의욕이 확 떨어지더라고요... 나중에 결혼하고 베이비가 생기면 그 때나 다시 검토해봐야겠습니다.
*그래도 렌즈 살 돈으로 노려볼만한 가격, 31만원선이라는게 참 아쉽네요.
*주말에 야구장 갈 때, 율야마의 Lumix LX-3(F2.0, 24mm화각)으로 써보고 다시 생각해볼래요 ㅋ
*DSLR이 역시 최고라는 생각이...
*20개 한정수량으로 P300기본구성 + 케이스 + 융덮개 + 배터리 + 인화권 + 청소세트를 32만원가량에 팔던데 나중에 다시 사고 싶어졌을 때 없어지면 어쩌나하는 걱정도 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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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mike7kim